양평은 친환경농업특구로 지정받은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농업특구이다. 남한강과 북한강이 지나 한강으로 흘러들어가는 상수원 보호구역으로 지정받아 서울과 수도권에 공급하는 식수원에 오염을 유발하는 시설에 대한 규제가 심한 지역이기도 하다. 오래전부터 친환경 농업을 선도해오고 있어 지금은 전국적으로 친환경 농업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양평친환경로컬푸드협동조합은 생산자아 판매자 그리고 소비자가 조합원으로 구성된 단체로 친환경 인증과 유기농 인증을 받은 농산물을 생산하고 판매하고 있다. 양평 단월면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인 수미마을에 위치한 생생딸기농장은 친환경 재배방식으로 딸기를 재배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과 농촌체험을 온 가족 나들이객들에게 딸기따기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양평친환경로컬푸드 직매장에 딸기도 납품을 하는 엘리가 간다에도 소개된 양평딸기체험농장을 찾아가 보았다.
